리버풀의 전성기 주역 ‘이집트 왕자’ 살라, 9년 동행 끝내고 안필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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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전성기 주역 ‘이집트 왕자’ 살라, 9년 동행 끝내고 안필드 떠난다

리버풀의 상징과도 같았던 모하메드 살라(34)가 이번 시즌을 끝나고 팀을 떠나기로 밝혔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가 2025~2026시즌 종료 후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끝낼 예정이다.구단과 합의로 안필드에서의 9년의 역사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살라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435경기에서 255골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득점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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