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특별 출연한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최근 상금 3억 원이 입금됐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우승 상금이 3억 원이라는 사실에 전현무는 “잠이 홀딱 깬다”며 “요즘 오디션 우승 상금으로 3억 잘 안 주는데 입금됐냐”고 물었다.
이어 이소나는 침대형 안마기, 여행 상품권, 이온수기, 신발, 화장품 등 상금 외 다양한 혜택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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