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 앱으로 ‘서울 자율차’를 호출하자 심야 도심 한복판에 기아 ‘EV6’ 로보택시가 다가와 멈춰 섰다.
서울시의 ‘자율주행 유상여객운송 허가’를 받은 ‘레벨3’(조건부 자동화·비상시 제외 시스템이 주행 전담) 자율주행 차량이었다.
●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반격, 자율주행 판 흔든다 이 심야 주행의 주역은 완성차 업체가 아닌 카카오모빌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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