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찐팬”…전지현, ‘군체’로 11년만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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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찐팬”…전지현, ‘군체’로 11년만 스크린 복귀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군체’의 전지현 캐릭터 스틸을 25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은 결연한 표정으로 나아가는 모습부터 충격에 멈칫하면서도 감염자들을 예의주시하는 순간, 감염자들과 숨 막히는 대면까지 다양한 상황에 놓인 권세정의 모습을 담았다.

전지현은 “원래도 연상호 감독님의 ‘찐팬’이었고, 무엇보다도 군더더기 없는 ‘군체’ 시나리오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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