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색소포니스트 서보경이 정규 2집 ‘어나더 시즌’을 25일 정오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정규 1집 ‘내면의 영화’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서보경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언어와 서사를 담아냈다.
이번 공연은 앨범 수록곡을 중심으로 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어나더 시즌’의 서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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