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원, 메타에 "아동 정신건강에 유해"…5천600억원 벌금 평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법원, 메타에 "아동 정신건강에 유해"…5천600억원 벌금 평결

24일(현지시간) AP통신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멕시코주(州) 소재 1심 주 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메타가 아동 정신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며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주법을 위반했다고 보고 3억7천500만 달러(약 5천614억원)의 벌금을 내라고 평결했다.

배심원단은 특히 메타가 플랫폼 내 아동 성 착취 위험성과 정신건강 영향을 알고 있었음에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고, 안전보다는 이익을 우선시했다는 주 검찰 측의 주장에 동의했다.

메타 측은 즉각 성명을 내고 "플랫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평결 결과에 동의하지 않으며 항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