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이시영은 “아직 기지도 못하는데 벌써 매일 옷 사고 신발 사고 머리핀 사고 못 참아”라고 밝히며 딸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둘째 딸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작은 디테일까지 챙기며 딸을 꾸며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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