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14개월 첫 걸음마 성공…‘경축’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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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14개월 첫 걸음마 성공…‘경축’ (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가 생후 14개월에 첫 걸음마에 성공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하루가 아빠의 손을 잡고 발 맞춰 한걸음씩 내딛자 심형탁은 “우리 하루가 걷는다”라며 입을 틀어막고 감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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