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샌드위치 가족 아내 "기자 출신 남편, 스스로 잘났다고 믿는 사람..무시하는 말투에 상처" 오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샌드위치 가족 아내 "기자 출신 남편, 스스로 잘났다고 믿는 사람..무시하는 말투에 상처" 오열

23일(월)밤9시방송된MBC'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은'샌드위치가족'의사연으로꾸려졌다.'가족지옥'은가까운사이이기에서로에게더깊은상처를주게되는가족을조명하는특집으로,총다섯가족이시청자들과만난다.네번째가족인'샌드위치가족'은서로대화를하지않는불통부부와그사이에낀딸의사연으로안방에안타까움과공감을동시에전했다.

이어아내는30대시절남편에게무시당하며살았다고눈물로호소했다.지금까지도윽박지르는듯한남편의화법은계속되고있다고.아내는"남편은뿌리깊게스스로잘났다고믿는사람이다.'너희엄마는현명하지못해'라는말들에상처받곤했다"라고고백했다.자신을무시하는남편의말과행동에결국마음의문을닫은것.아내는30대초반에써놓은이혼서류를가슴에품고,매일이혼할각오로살아왔다고회상했다.남편은처음듣는아내의속마음에"오히려사업실패때문이아니라니마음의짐을덜었다"라며"내말투에문제가있다는것을자각하고있다.바꾸도록노력하겠다"라고변화를다짐했다.

한편,MBC'오은영리포트-가족지옥'다섯번째가족의이야기는3월30일(월)밤9시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