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 축구는 이전에도 영국에서 중립 경기를 벌인 적이 있다.
기자는 우연히도 이 두 경기를 모두 영국으로 날아와 전부 지켜봤다.
클럽하우스를 벗어나면 총 5면에 걸친 축구장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고 특히 홍명보호가 사용한 메인 그라운드는 이게 정말 4부 구단의 훈련 구장인가 싶을 정도로 최상의 잔디에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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