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가 아들 드림 군의 유학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하가 아들 드림 군과 함께 '명예영국인' 백진경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백진경은 자신의 영국 워킹홀리데이 경험을 언급하며 "혹시 영국 가고 싶어?"라고 물었고, 드림 군은 "축구 보러 가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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