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油, 하루 만에 100 달러 재돌파…“현장 상황 달라진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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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油, 하루 만에 100 달러 재돌파…“현장 상황 달라진 것 없다”

미국과 이란 간 중동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빠르게 식어가면서 국제유가가 급락 하루 만에 다시 강하게 반등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 달러선을 다시 돌파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 불안이 재차 부각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적대행위 종식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공개하면서 브렌트유 가격은 10.9% 급락, 배럴당 99.94 달러에 마감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00 달러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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