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5일 대한해운(005880)에 대해 벌크선 시황 호조 속 장기 계약 기반 이익 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가총액의 47%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에도 주가순자산비율(P/B) 0.3배 미만으로 극심한 저평가 상태에 놓여있다고 평가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7% 줄어든 1조2770억원, 37% 감소한 2072억원(영업이익률 16.2%)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는 선대(벌크선·VLCC) 매각 영향이 주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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