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전기차 증산에 맞춰 설비 경쟁을 벌이던 배터리 업계는 이제 에너지저장장치(ESS),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로봇, 드론 등으로 범위를 넓히며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 성장세 꺾이는 전기차 시장…배터리 업계, ESS·AI 데이터센터 등으로 방향 전환 .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올해 인터배터리 핵심 변화를 ‘에너지 인프라로의 대전환’으로 짚으며 전기차보다 AI 데이터센터, ESS, 로봇, 도심항공교통(UAM)이 전시 중심에 섰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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