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제17대 회장 선거에서 강문대(58·사법연수원 29기)가 당선됐다고 25일 밝혔다.
그는 변호사 업무 시작과 함께 민변에 가입해 2014∼2016년 민변 노동위원회 위원장과 2016∼2018년 민변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강 변호사는 "민변이 시민사회단체로서의 중립성, 진보적 법률가 단체로서의 엄정함, 인권단체로서의 치열함을 유지하면서 우리 사회 개혁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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