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14명이 나온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참사 이후 희생자 유족 앞에서 고개를 숙였던 업체 대표를 둘러싸고 평소 직원들을 상대로 폭언과 인격 모독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내부 회의 녹취에 따르면 손 대표는 임원들을 상대로 언론 대응과 회사 운영 문제를 거론하며 고성을 질렀다.
지난 23일 서울신문 단독보도에 따르면 손 대표는 평소 직원들을 상대로 욕설과 고성을 반복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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