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을 상징하는 얼굴,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이 곧 옷을 벗는다.
그는 국경순찰대에 들어온 이후로 목표는 오로지 "가능한 많은 불법 이민자를 잡는 것"이었다고 했다.
평소 이민 문제에 강경할뿐더러 극단적인 견해를 보였던 보비노는 '불법 이민자 1억명 추방'을 공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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