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품의 아프리카인](27) '한국어 이해' AI 연구하는 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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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품의 아프리카인](27) '한국어 이해' AI 연구하는 티티

그는 고려대에서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한국어를 비롯한 인간의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자연어 처리(NLP)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10년 넘게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과 나이지리아가 생각보다 비슷한 점이 많다는 사실도 깨달았다.대표적인 사례로 공동체를 중시하는 문화가 닮았다고 말했다.

티티 씨는 일상에서 한국 생활의 편리함을 자주 체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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