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이란 측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선물의 구체적인 정체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핵과 관련된 것은 아니며, 석유·가스와 관련된 것이었다"고 답했다.
그는 "우리는 그들의 지도부를 모두 죽였다.이제 우리는 이란에서 새로운 집단을 갖게 됐다"며 "우리가 실제로 정권을 교체한 것이며, 이것은 정권의 변화"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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