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의 이적으로 에이스를 잃게 된 아틀레티코가 곧바로 그리즈만을 대체할 자원을 영입할 게 유력해지면서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아틀레티코와 연결됐던 이강인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랜도 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에서 활약한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이자 2018 FIFA 월드컵 우승자인 그리즈만을 영입했다"며 그리즈만 영입 소식을 알렸다.
그리즈만은 2020-2021시즌이 끝난 뒤 아틀레티코로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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