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즈 에머슨 밸리 풋볼클럽에서 진행된 홍명보호 3월 A매치 브레이크 첫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이날 밝은 모습으로 대표팀 버스에 내린 뒤 이강인, 김민재, 오현규 등 동료들과 인사하며 한시간 정도 땀을 흘렸다.
홍 감독은 "그 부분(무득점)은 우린 그렇게 걱정하진 않는다"며 "우리와 해왔던 시간들이 있고 시간이 있고 역할들이 있기 때문에 본인도 잘 안다.다만 컨디션 면에서 감기 기운이 좀 있는데 이게 좀 변수가 될 것 같다.좀 지켜보고 투입을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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