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출시 5년 만인 2021년 자신이 직접 계좌를 운용하는 '투자중개형' 도입으로 가입자가 대폭 늘어났듯이 전 국민의 건전한 국민 자산증식 수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또 한번의 업그레이드할 시점이 됐다는 것이다.
한림대 문성훈 경영학과 교수는 "ISA가 도입된 지 10년이 됐다"며 "도입 5년만에 '투자중개형'으로 ISA가 크게 성장했는데, 이제 새로운 성장을 위한 전환점에 와 있다"고 말했다.
자본시장연구원 이효섭 금융산업실장은 "현재는 어느 정도 소득 수준이 높은 사람 위주로 가입하고 있다"며 "이제는 이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ISA 상품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제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