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시설개선자금을 지원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밀착 관리한다고 25일 밝혔다.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은 동물 복지를 위해 한 마리당 사육 면적을 0.05㎡에서 0.075㎡로 확대하는 정책으로, 애초 지난해 9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계란 가격 불안 등을 고려해 내년 9월까지 농가 자율 추진으로 전환됐다.
농식품부는 사육밀도 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축사시설현대화 자금 등을 활용해 사육환경 개선에 나서는 농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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