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가능성에 의구심이 다시 커지면서 미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 적대행위 종식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언론 보도와 혼재된 메시지가 나오면서 시장에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협상 불확실성에 국제유가는 이날 다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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