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인도·미국 등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상당수 나프타 물량을 중국 기업이 선점한 상황인 만큼 해외 물량 확보를 위한 정부의 기민한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
24일 해운 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 주부터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이 확보한 단발성 나프타 물량이 3대 석화산단으로 입고된다.
석화 업계는 단발성으로 확보한 나프타를 바탕으로 나프타분해설비(NCC) 가동률을 60%대로 유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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