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총선서 좌파연합 우세…현 총리 3선 달성 여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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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총선서 좌파연합 우세…현 총리 3선 달성 여부 관심

24일(현지시간) 실시된 덴마크 총선에서 3선을 노리는 메테 프레데릭센(48) 현 총리가 이끄는 좌파연합이 우파연합에 근소하게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고 로이터,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현지 방송 DR과 여론조사 업체 에피니언의 출구 조사에 따르면, 179명의 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에서 프레데릭센 총리가 이끄는 좌파 연합은 83석, 트뢸스 룬 포울센 국방장관이 이끄는 우파 연합은 79석을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단일 정당으로는 프레데릭센 총리가 이끄는 사민당이 21%의 지지율로 4년 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최대 정당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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