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옛친구 '베네수 로비' 재판 증언…대권가도 부담요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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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옛친구 '베네수 로비' 재판 증언…대권가도 부담요소(종합)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로비 사건으로 기소된 옛 친구이자 정치적 동지였던 데이비드 리베라 전 연방 하원의원의 형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날 플로리다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진행된 리베라 전 의원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리베라 전 의원과의 과거 관계와 접촉 경위 등을 3시간 가까이 증언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트럼프 1기 행정부 초기 리베라 전 의원과 미국의 베네수엘라 관련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여러 차례 만났지만, 리베라 전 의원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대신해 로비 활동을 했다는 의혹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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