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가 2025-26 시즌 종료 후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커리어를 끝낼 예정이다.
2017-18시즌 리버풀에 입단하자마자 공식전 52경기 44골 14도움을 기록해 ‘주포’로 자리매김했고 이후에도 발군의 결정력을 앞세워 최전방을 진두지휘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살라의 존재감은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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