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대한민국 및 K리그 레전드 서정원 감독이 뮌헨 훈련장을 방문했습니다! 전 국가대표 김형일, 하대성 코치도 함께 방문해 후배 민재와 즐거운 만남을 가졌습니다"라고 전했다.
2023년부터 청두 코치로 합류하면서 서정원 사단 일원으로 활약했다.
서정원 감독이 청두를 떠났어도 함께 하면서 뮌헨 출장까지 다녀온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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