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 해리 케인으로 이어지는 'DESK 라인'을 필두로 벨기에 국가대표 센터백 듀오인 얀 베르통언과 토비 알데르웨이럴트, 그리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수문장 위고 요리스 등 젊고 뛰어난 선수들을 앞세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2010년대 중후반이 바로 그렇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매드풋볼'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토트넘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올랐던 2018-2019시즌 당시 토트넘의 베스트 일레븐을 조명했다.
'매드풋볼'에서 공개한 2018-2019시즌 토트넘의 베스트 일레븐은 지난해 여름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FC(LAFC) 이적으로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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