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희소식 나왔다…홍 감독 "이강인 큰 부상 아냐, 2~3일 볼 것" 코트디부아르전 출전 저울질→카스트로프는 어렵다 [밀턴-케인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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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희소식 나왔다…홍 감독 "이강인 큰 부상 아냐, 2~3일 볼 것" 코트디부아르전 출전 저울질→카스트로프는 어렵다 [밀턴-케인즈 현장]

하지만 홍 감독은 이강인의 경우 코트디부아르전 출전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카스트로프는 독일 2부에서도 한 경기 두 골을 넣은 적이 없다.

홍 감독도 카스트로프의 부상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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