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프랑스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을 위한 다국적 노력을 주도하고자 하며 여건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해군력이 투입될 가능성도 시사했다고 영국 주요 매체들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은 호르무즈 해협에 많은 기뢰가 있지만, 인도나 튀르키예, 중국 등 일부 국가 선박이 해협을 통과한 만큼 여전히 안전한 항로가 있다고 본다고 한다.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도 영국과 프랑스가 해협 재개방을 위한 다국적 작전을 '상황이 적절할 때' 벌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이같은 영국 국방 당국자들의 언급은 미·이스라엘과 이란간 대규모 교전이 끝날 때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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