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율 36%…이란전 여파에 재집권 뒤 최저"<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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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율 36%…이란전 여파에 재집권 뒤 최저"<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6%로 재집권 뒤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응답자의 25%만이 트럼프 대통령의 물가 대응을 긍정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공화당 지지자 사이에서도 물가 대응을 부정적으로 보는 응답 비율은 지난주 27%에서 34%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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