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이름 건 첫 전국대회... 류현진배 중학야구, 대전서 역사적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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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이름 건 첫 전국대회... 류현진배 중학야구, 대전서 역사적 첫걸음

류승우 기자┃메이저리거 출신이자 현역 투수 류현진의 이름을 내건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대전에서 막을 올린다.

현역 프로야구 선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전국 단위 중학야구대회가 처음으로 열린다.

메이저리그를 거쳐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의 이름을 딴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대전 한밭야구장과 보조구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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