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필리핀에 수감돼 있던 이른바 '마약왕' 박모 씨를 국내로 송환했다.
이후 필리핀에 수감된 상태에서도 국내에 대규모로 마약을 유통하는 등 조직범죄를 자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공범과 범죄수익을 끝까지 추적해 엄정히 단죄하겠다"며 "앞으로도 초국가 범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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