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김효주 선수가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나흘 내내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11년 만에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10번 홀에서 공동 선두를 허용하며 흐름이 흔들리는 듯했지만, 김효주는 곧바로 11번 홀 버디로 반격했다.
김효주는 경기 후 “공동 선두를 허용하며 쉽지 않다고 느꼈지만 끝내 우승해 기쁘다”며 “13번 홀은 운이 따랐고, 17번 홀은 자신 있었던 샷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담담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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