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4일(한국시간) 지금까지 공개된 월드컵 참가국 유니폼 중 디자인이 돋보이는 팀들의 셔츠를 조명했다.
매체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착용했던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이 유니폼은 이번 월드컵 ‘최고의 유니폼’으로 꼽힐 만하다”면서 “이 유니폼은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짙은 녹색과 금색의 조화부터 전통적인 패턴까지.그야말로 예술 작품”이라고 표현했다.
프랑스 유니폼이 나이키 셔츠 중 유일하게 ‘최고의 유니폼’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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