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대테러 지원 미군 리퍼 드론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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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대테러 지원 미군 리퍼 드론 배치

미군이 서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대테러 작전 지원을 위해 다목적 무인기(드론) MQ-9 리퍼를 현지에 배치했다고 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 아프리카사령부(AFRICOM) 대변인은 AP 통신에 이 드론이 나이지리아 북동부에 새로 들어선 바우치 공군기지에 배치됐다며 미군이 나이지리아군과 정보 지원과 훈련 등을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나이지리아에 미군 200명이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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