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지역 의료기관인 앞선중화한·양방병원과의 공식 후원 협약을 연장하며, 스포츠와 지역사회가 결합된 상생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 22일 인천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5라운드 홈경기에서 앞선중화한·양방병원과의 공식 후원 협약 연장식을 진행했다.
구단 측은 선수단 컨디션 관리뿐 아니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 증진 활동에서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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