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24일(현지시간) 이례적으로 낮에도 드론·미사일을 쏟아부으며 우크라이나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우크라이나 군은 이중 미사일 25기와 드론 365대를 격추했지만 수도 키이우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사상자와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이날 낮에도 400대 이상의 러시아 드론이 또 우크라이나 도시를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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