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타율 0.293 14홈런 85타점을 기록했던 윤동희는 2025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97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만 캠프부터 독하게 훈련한 두 선수는 나란히 롯데의 시범경기 공격을 이끌었다.
롯데 선수들은 '봄데'를 지우고, 9년 만에 가을 야구를 꿈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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