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장충 인터뷰] V리그 첫 시즌을 준PO서 마친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가능성과 한계 모두 마주한 시즌이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D 장충 인터뷰] V리그 첫 시즌을 준PO서 마친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가능성과 한계 모두 마주한 시즌이었다”

“우리 팀은 성장했지만 기복이 심한 건 극복하지 못했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56)은 24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준PO)를 마친 뒤 한국서 한 시즌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요시하라 감독은 지난해 4월 흥국생명의 지휘봉을 잡은 뒤 팀 전체의 성장을 도모했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서 “팀은 전체적으로 성장했다.기복이 심한건 끝까지 극복하지 못했지만 비시즌 잘 훈련해 전반적인 수준을 계속 높여야 한다”고 이번 시즌을 돌아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