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8세, 젊은 명장의 등장이다.
코모 돌풍 속 파브레가스 감독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라이선스 획득 후 감독이 된 후 코모의 세리에A 잔류를 이끌더니 올 시즌은 상위권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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