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상에서 그의 중동 관련 발언 한 마디에 글로벌 금융시장이 단숨에 요동을 치고 있는데, 미국을 비롯한 세계증시는 급등,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는 급락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회복했다.
전쟁으로 국제유가는 급등했지만 미국은 세계 1위 산유국으로 유가 충격을 비교적 잘 흡수했고, 미국 증시는 '안전 자산'으로 부상했다.
중동전쟁의 주도권을 쥔 미국(대통령)의 전략적 행보에 전 세계경제 향방이 달려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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