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4월20일(월)밤10시첫방송예정인ENA새월화드라마‘허수아비’(연출박준우,극본이지현,기획KT스튜디오지니,제작스튜디오안자일렌)측은24일,진실과정의를쫓는형사‘강태주’로돌아온박해수의캐릭터스틸컷을공개했다.
자타공인장르물장인으로손꼽히는박해수의선택만으로도시청자들의기대와신뢰가높아지고있다.박해수는집요한관찰력과예리한직감을소유한에이스형사‘강태주’를맡았다.고향인강성으로좌천된이후연쇄살인사건을맡게된그는담당검사이자학창시절의악연인차시영(이희준분)과조우한다.죽도록잡고싶은놈을,죽도록증오한놈과잡아야하는딜레마속에서그의집념과투지는더욱뜨겁게끓어오른다.
박해수는‘허수아비’를통해약5년만에TV드라마로안방극장에복귀한다.이에대해그는“어떤채널로시청자들을만날수있는지는배우에게도기대가크다.새롭게인사드리는기분이라긴장감도있지만,오랜만에인사드릴수있어기쁘기도하다”라는소감과함께,“무엇보다‘허수아비’라는작품이가지고있는서사의힘,‘강태주’라는인물이사건들을만나고견디는그무게에대한궁금증이컸다”라며작품선택의이유를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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