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정부가 추진하는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선거용'이라는 야당의 비판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직접적인 원인은 중동 전쟁"이라고 설명했다.
홍 수석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중단돼 있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재개하도록 지시한 것도 "여야가 합의한 2025년 예산안에 정부가 하도록 주문한 것을 실천한 것"이라며 선거와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홍 수석은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대통령께서 가지고 있는 생각이 현재로서는 보유세 인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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