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통적 강세 지역에서는 현역과 나머지 후보 중 1위 후보가 맞붙는 한국시리즈 공천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4일 제7차 회의를 통해 도내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구 중 의정부시, 구리시, 광주시, 연천군, 가평군 등 5개 지역의 기초단체장 경선 대상자와 방식을 확정했다.
현역 단체장 외 1인이 출마한 의정부시는 현 시장인 김동근 후보와 박성복 후보 간 2인 경선이 치러지며, 구리시는 전·현직 시장을 포함한 4파전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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