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다음 달 공표할 2026년판 외교청서의 초안에서 중국과 관계와 관련해 '가장 중요'라는 표현을 '중요'로 변경하며 격하했다고 교도통신과 마이니치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외교청서 초안은 중국에 대해 일본과의 여러 현안과 과제가 있다고도 기술했다.
한편, 외교청서 초안에는 한일관계 중요성이 커졌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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