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24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준PO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3-1(19-25 25-21 25-18 25-23)로 이겼다.
이번 준PO는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와 4위 흥국생명의 승점 차가 3점 이내라 열렸다.
GS칼텍스가 주포 지젤 실바를 향한 의존도가 높았던 반면, 흥국생명은 고른 공격 분배로 경기를 풀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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