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는 시범경기 11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9, 5안타, 1홈런, 3타점, 11삼진, 2사구, 출루율 0.233, 장타율 0.286에 그쳤다.
롯데는 이번 시범경기에서 전반적으로 뜨거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지만, 주전 유격수로 나서야 할 전민재의 타격 부진이 옥에 티로 남았다.
김 감독은 "그런데 전민재 방망이 타이밍이 아예 안 맞는다"며 "방망이는 맞기 시작하면 풀릴 수도 있는데 지난해 (헤드샷을) 맞고 나서는 지금까지 계속 좋지 않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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